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100년 전 그 눈부셨던 황금기의 향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나라
수많은 이민자들의 애환을 예술로 승화시킨 나라,
지극한 인간미와 고고한 자존심을 함께 지닌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 아르헨티나,
그들의 심장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한다 1박2일간의 강렬한 경험,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① 부에노스 아이레스 법대

학력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립대학.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법대 건물로, 그 오랜 전통만큼이나 웅장한 신전 형태의 건물이 그 위용을 자랑한다.

② 팔레르모 공원

세계 3대 공원에 속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 아르헨티나의 독재자였던 로사스의 화려한 사저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화려한 분수와 장미공원, 각종 스포츠 시설과 조각상들이 함께 공존하면서 아르헨티나의 화려했던 과거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 근처 레꼴레따 지역의 부자들이 조깅코스로 애용하기도 하는 곳으로, 아르헨티나의 진정한 여유를 엿볼 수 있다.

③ 레꼴레따 묘지 (에바페론 묘지)

에비타가 묻히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게 됐지만, 막상 도착하면 에비타는 잊게 되고 그 자체의 예술성에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드는 거대 조각무덤들이 끝도 없이 펼쳐져있다. 에비타는 물론이고, 죽었다가 무덤 속에서 홀로 깨어난 슬픈 소녀의 무덤부터 주인을 따라 죽은 충직한 개의 묘까지 몇 천 개의 화려한 묘들이 각각의 사연을 품고 있다. 묘지는 묘지인지 고양이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④ 5월 광장

- 현 대통령이(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집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분홍 궁전 까사로사다
- 현재 교황으로 선출된 프란시스코 1세가 가장 최근까지 미사를 드리던 곳으로 스페인인들이 아르헨티나의 대통령궁과 더불어 식민도시를 건설하며 제일 먼저 건축한 공간인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구시청, 주요은행, 국세청 등 주요 행정기관들이 광장을 에워싸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시위와 각종 행사가 벌어지는 등500년 전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역사, 문화, 정치의 가장 중심지

⑤ 라 보까지구 (탱고의 발상지)

알록 달록 형형색색의 집들 사이에서 엿볼 수 있는 이태리 이민자들의 고된 정착과정과 궁핍했던 생활상을 품고 있는 너무도 유명한 부둣가 마을 라 보까. 그들의 힘겨웠던 삶에서 피어난 탱고, 그리고 아르헨티나 국민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축구의 메카 보카 주니어스 구장 등 가장 아르헨티나다운 모든 것들이 총 집결된 곳이다.소소한 기념품 가게도 즐비해, 아르헨티나에서 제일 재미있는 '동네'구경을 할 수 있다.

⑥ 탱고 디너쇼

아르헨티나 전통 에피타이저부터 질 좋은 쇠고기와 와인, 빼놓을 수 없는 달콤한 후식까지 풀 코스 럭셔리 만찬과, 수준 높은 탱고 공연이 준비된 곳으로 아르헨티나에서의 화려한 휴가를 마무리하기에 적당하다.

* 1박 2일 투어는 항공 시간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투어 코스는 현지 사정 및 관광객의 취향에 따라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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