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따

살따

하늘 위를 달리는 구름기차, 세계 최고의 자연 음향시설이 갖춰진 야외극장, 식민문화가 그대로 남아있는 인디오 마을등
많은 이들이 몰랐지만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아르헨티나 북부사막지대 살땨
생각지도 못했던 또 하나의 세상에 놀랄 준비를 하고 북쪽으로 발길을 옮겨보자!!

① 구름 기차 (전일 코스)

살따의 여러 투어 중 가장 많이 알려진 투어로, 하루 총 관람거리 434km, 최고 4200m까지 오르는 기차를 타게 되는데 오전 7시에 출발하여 오후 11시40분까지 운행하며 살따의 모든 것을 하루 안에 볼 수 있는 코스이다.

② 토론테스 와이너리 투어 (전일 코스)

토론테스 와인으로 유명한 살따의 필수 코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회사들을 모두 둘러 볼 수 있다. 포도 수확 단계부터 와인이 상품으로 제작되어 판매되기까지의 모든 진행 과정을 둘러 볼 수 있다. 살따는 말벡와인 뿐만이 아닌 화이트 와인인 토론테스(Torrontes)가 유명한데 그 와인과 함께 아르헨티나 전통 음식, 엠빠나다(Empanada)를 음미해 볼 수 있다

③ 와인&골프 (전일 코스)

와이너리 투어와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살따의 최고급 타운&컨트리 하우스에서 즐기는 코스다. 점심으로 제공되는 말벡 와인과 수제 햄버거는 환상의 맛을 자랑한다. 더 이상 럭셔리 할 수 없는 골프 코스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④ 몰리노스 인디언 마을 (전일 코스)

살따 시내에서 210km 떨어진 작은 마을로 야먀, 양, 염소 등을 키우며 자급자족 하는 인디언 마을이다. 아직 때묻지 않은 사람들이 야마를 키우고 천을 짜며 조용히 살고 있다.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고 있는 인디언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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