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향하여

페루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루 마추픽추
UNESCO가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7색 언덕 (Cerro de los 7colores)
남미의 찬란한 잉카문명을 뒤로하고 터만 남은 곳(Purmamarca)
하지만 그 신비함과 매력은 가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유산들을 품고 있는 신의 보석함 같은 곳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는 조용한 마을로 향해보자.

세계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마추픽추 남미의 비밀을 담아 놓은듯한 신비하고 아련한 마추피추 이제는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고 터만 남았지만 멋지다

* 브라질 한인 여행사 투어굿여행사

페루의 수도 리마

마추픽추 여행 코수 추천 시작점은 페루의 수도 리마입니다. 리마는 페루의 산업과 문화 그리고 경제 중심지로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왕들의 도시라는 별칭이 있는 리마는 남미의 금융중심지이자 다국적 기업의 본사가 다수 입지하고 있습니다. 리마를 마추픽추 여행 코스의 시작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리마 중심부에 에스파냐 식민 시대의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기 때문입니다.지하묘지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대성당 및 수도원을 비롯해 리마라는 도시가 시작된 장소인 마요르 광장은 에스파냐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로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합니다. 이처럼 리마는 볼거리가 풍부해 인기있는 남미여행지이자 마추픽추 여행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쿠스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해발 3,399m 지점에 위치한 쿠스코는 잉카제국의 수도로서 마추픽추 여행필수 코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쿠스코는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으로 잉카 제국의 지배자 파차쿠텍 시대의 도시로 종교적 행정적 기능을 갖춘 독특하고 복합적인 중심 도시입니다. 스페인이 16세기에 이곳을 정복한 후 도시의 기본구조를 보존하면서 잉카 도시의 폐허위에 바로크양식의 교회와 궁전을 건설했습니다. 그 결과 쿠스코는 바로크 양식의 수려한 건축물들로 가득차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태양 신전은 흔적만 남았지만 하나에 160톤이나 되는 거대한 화강함 잔해로 남아 잉카제국의 영광을 찾아 남미여행을 온 관광객들이 항상 북적거리는 곳입니다.

와이나픽추(Huaynapicchu, 해발 2,682m)

오래된 봉우리’인 마추픽추의 인기 옵션. ‘젊은 봉우리’인 만큼 타협 없이 뾰족합니다. 네 발로 오를 각오를 해야 합니다. ㅠㅠ. 으레 사진으로 본 마추픽추의 반대 절경을 맛보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단, 몬타냐 마추픽추에 비해 기회비용이 큰 편. 원하는 날짜의 티켓을 구하는 게 어렵고 산행도 힘들지만 그 절경이 자주 구름에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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