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이

후후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삼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인디오의 땅 후후이
UNESCO가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7색 언덕 (Cerro de los 7colores)
얼마 남지 않은 인디오들이 모여 사는 마을 뿌르마마르까(Purmamarca)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소금사막 (Salinas grandes)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유산들을 품고 있는 신의 보석함 같은 곳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는 조용한 마을로 향해보자.

① 소금 사막 (전일 코스)

인디언 마을에서 한 시간 정도 차를 타고 오르면 해발 4200m에 나타나는 광활한 소금사막은 말할 수 없는 황홀경을 선사한다. 12,000헥타르에 달하는 온 세상이 모두 하얀 빛으로 뒤덮여 하늘과 땅을 구분할 수 없는 이 곳에서의 경험은 두고 두고 잊지 못할 것이다.

* 마이 부에노스 독점 남미 3대 소금 사막 투어 Argentina-Jujuy: Salinas grandes
Chile-San Pedro de Atacama: Salar de Atacama
Bolivia-Potosi: Salar Uyuni

② 7색 언덕 (전일 코스)

뿌르마마르까 (Purmamarca)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한 이 지역은 7색 언덕으로 유명하다. 관광지로 개발된 지 5년이 채 안된 터라, 작은 시골마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원주민이 키우는 야마와 함께하는 7색 언덕 트레킹은 점심거리를 야마 등에 싣고, 입에는 코카입을 넣고 우물거리며 유유자적 산을 오르는 신선 코스이다.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볼 수 있는 마이 부에노스만의 개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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